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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올로케이션 드라마 ‘검사내전’, 16일 첫방송
주요관광지, 특산물 등 통영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
기사입력: 2019/12/11 [15:27]
김갑조 기자 김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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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 중인 생활형 검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JTBC드라마 ‘검사내전’이 16일 첫 방송된다.

 


통영시 곳곳을 배경으로 촬영 중인 생활형 검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JTBC드라마 ‘검사내전’(주연 이선균·정려원, 연출 이태곤, 크리에이터 박연선, 극본 이현·서자연, 제작 에스피스)이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검사내전은 지난 8월부터 통영 올로케이션 촬영 중으로 중앙시장, 통영케이블카, 이순신공원 등 주요관광지 뿐만 아니라 굴, 멍게, 장어 등 통영의 대표 특산물을 포함한 다양한 먹거리와 통영만이 가진 매력을 드라마에 담아낼 예정이다.


그동안 드라마 촬영으로 배우, 스텝 등 150여 명이 통영에서 상주하면서 지역 상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드라마를 통해 통영 곳곳이 알려짐에 따라 지역홍보와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라마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통영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드라마 촬영이 원활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사내전은 현직 검사 김웅이 저술한 동명의 베스트 셀러가 원작으로, 지방도시 진영(가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6일부터 JTBC 월·화 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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