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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은,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 유튜브서 쉽게 확인
기사입력: 2020/04/05 [18:46]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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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은 지난 3일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을 보다 쉽고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채널 경남은행TV에 관련 홍보영상을 제작·등재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3일 코로나19로 운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을 보다 쉽고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채널 경남은행TV에 관련 홍보영상을 제작·등재했다.


경남은행TV 세 번째 콘텐츠이자 알쓸소금(알아두면 쓸모 있는 소소한 금융정보) 코너 첫 번째 콘텐츠인 ‘알쓸소금ep01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 알쓸소금과 함께하면 3분만에 완전 정복’이 그것이다.


‘알쓸소금 ep01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 알쓸소금과 함께하면 3분만에 완전 정복’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영안정자금 홀짝제 시행에 따른 신청 접수 방법과 유의사항 비롯해 BNK경남은행 코로나19 피해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협약대출 등 각종 정보가 살뜰하게 담겼다.


구독 및 시청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튜브’ 앱(App)을 다운로드 받은 후 ‘경남은행TV’를 검색하면 된다.


사회공헌홍보부 김형수 실장은 “대출대란이라고 불릴 만큼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관심과 신청이 집중되고 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알고 있는 정보는 정작 많지가 않다. 경남은행TV를 통해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을 코로나19 감염 위험과 불편 없이 이용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소상공인 대출을 코로나19 피해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협약대출이란 상품명으로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 가운데 ▲매출액 5억 원 이하 ▲개업일로부터 3개월 경과 ▲개인 신용등급(KCB, NCB 하위 등급) 3등급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한도는 동일인 최대 3천만 원 이내로 업력이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인 경우는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최대 1년이며 대출금리는 이차보전이 적용돼 소상공인이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금리는 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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