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스포츠
제59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잠정 연기
기사입력: 2020/04/05 [15:30]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남도체육회는 제59회 도민체전 개최지인 창원시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도민의 안전과 선수단 보호를 위해 개최 일정을 잠정 연기 요청해 옴에 따라 이 같이 결정해 창원시 등 시군체육회에 통보했다.


1차례 일정이 연기돼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도민체전이 잠정 연기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교별 학사일정 연기 및 해외 역유입 확진자 증가 등 지역사회 감염의 장기화 추세 때문이다.


김오영 회장은 “현재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인 점을 고려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지침 준수와 도민의 안전이 우선이다”며 “당분간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양상, 감염병 위기 단계 조정 등 진행추이를 지켜보면서 개최지 창원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 후 개최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