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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 출신 경남 지방공무원 4명 합격했다
토목직렬 2명·아동보육복지과 사회복지직렬 2명
기사입력: 2020/09/28 [13:02]
손재호 기자 손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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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제2회 경남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에 경남도립거창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4명이 최종 합격했다.

 

드론토목계열에는 2학년에 재학 중인 장준환(2019년 입학)학생과 신명재 졸업생(2014년 졸업)이 일반 토목직렬에 최종 합격했다. 아동보육복지과는 졸업생 2명(▶김○태, 2019년 졸업 ▶최○빈, 2020년 졸업)이 사회복지 직렬에 최종 합격하는 기쁨을 얻었다.

 

이번 2020년도 제2회 경남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은 1만3634명이 응시해 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는데, 여기에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재학생과 졸업생 4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거창대학은 최근에 항공정비계열에서도 졸업생 7명이 공군기술부사관 및 항공군무원에 합격하는 결실을 거뒀다.

 

박유동 총장은 “경남 주력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각 전공별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펼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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