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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종·변현성 도의원, 여름휴가 반납 민생탐방 대장정
기사입력: 2011/08/08 [16:31]
박영철 기자 박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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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
 
 
 
 
 
 
 
 
 
 
 
 
 
 
 백신종. 변현성 두 도의원은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지난 8일 거창군청 앞 로터리를 출발해 12개 읍, 면을 5일 동안 걸어서 민생탐방을 했다.
  두 도의원은 긴 장마와 폭서로 인한 농작물 피해 상황은 물론 지역 숙원사업이나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을 계획으로 기관방문은 되도록 생략하고 면소재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마을 위주로 주민 간담회도 갖고 지나는 길, 마을 어귀 둥구나무 그늘 아래서 즉석 환담도 나눌 예정이다.
 또 저녁 시간은 별도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독농가를 비롯해 노인, 여성농업인, 혼자된 농업인 등 소외되고 취약한 곳에서 농사짓는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강 실태 등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5일동안 12개읍,면을 두발로 걷는 것은 물론이고, 먹고 자는 것도 현지 농가나 마을회관에서 해결 할 계획이다.박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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