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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문화활성화사업 김달진문학관 1순위 선정
기사입력: 2016/08/18 [16:2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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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사동에 위치한 김달진문학관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인, 찾아오는 독자’라는 사업을 계획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목표 세가지를 세워서 철저하게 공모 준비를 한 결과 전국 1위로 선정됐다.    

진해구(구청장 강호동)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서 공모한 ‘문학활성화사업 문학순회 작가와의 만남’ 운영시설로 창원시 김달진문학관이 전국 최우수 1위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소사동에 위치한 김달진문학관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인, 찾아오는 독자’라는 사업을 계획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목표 세가지를 세워서 철저하게 공모 준비를 한 결과 전국 1위로 선정됐다.

 

첫 번째 목표는 시인과 독자와의 만남을 통한 문학 소통 구조의 열린 체계 확산, 두 번째는 전국시인 1명과 경남지역 시인 1명이 구성돼 프로그램에 동시 초청해 중앙문단과 지역문단의 경계를 허물고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문학인의 창작 역량을 고취하고, 세 번째는 독자 참여형 세미나로서 시낭송을 통한 감동과 기쁨, 정신적 만족과 마음의 풍요 등으로 목표를 설정 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달 29일 유명 문학인들로 구성 된 심의위원들의 평가표로 선정했다.


나순용 문화위생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하여 창원시 김달진문학관이 한층 더 위상이 높아지고 지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며, 독자 참여형 문학공간이 마련되는 계기가 돼 문화예술특별시 선포에 걸맞은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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