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평산동 하나님의 교회 수재민 지원 성품 기탁
기사입력: 2016/10/25 [15:09]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양산시 평산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목사 김주철)는 지난 24일 태풍 ‘차바’로 인해 수해를 입은 소주동 소남마을 주민들의 수해복구에 필요한 벽지 100만 원 상당을 소주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운동, 헌혈운동, 농촌일손돕기, 재난구호, 등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수재민 돕기 성품기탁도 그 일환으로 이뤄졌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3차례에 걸친 최고봉사상, 지난 7월 4일 영국 여왕 최고 자원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