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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아쟁컴퍼니 아로새김 공연
25일 저녁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관 공연장서
기사입력: 2018/07/23 [15:20]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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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군민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아쟁, 그 깊은 울림 아로새기다', '아쟁컴퍼니 아로새김'공연
군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의 공간인 의령군민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25일 저녁 7시 30분 ‘아쟁, 그 깊은 울림 아로새기다’ ‘아쟁컴퍼니 아로새김’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아쟁컴퍼니’는 국악기 중 유일하게 저음 음역대를 담당하고 있는 찰현악기인 아쟁을 전공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쟁연주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팀으로, ‘온고지신’의 뜻을 이념삼아 처음 국악을 접하는 대중부터 전통음악 애호가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아쟁연주자 윤나금, 한림 등 최고의 아쟁연주자들이 펼치는 이번 무대에서는 ‘영혼연가’, ‘팽목항의 봄’, ‘천년만세, 아로새기다’ 등 아쟁을 활용한 다양한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의령군민문화회관은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영화 상영을 통해 정서적 함양을 위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도 같은 취지로 군민들에게 제공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의 관람가는 8세 이상으로, 관람료는 2천 원이다.


의령군민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군민문화회관 사무실 방문을 통해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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