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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보건소 ‘플레이팍팍 놀이광장’ 성황리 종료
기사입력: 2018/11/27 [17:3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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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팍팍 참가자들이 숲속로프놀이를 즐기고 있다.


 창원시 진해보건소(소장 조현국)는 “어린이들의 야외신체활동량을 높이기 위해서 숲속로프놀이로 구성한 ‘플레이팍팍 놀이광장’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4회에 걸쳐 1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숲속로프놀이를 통해 즐겁고 새로운 놀이를 체험했다고 전했다.


 지난 17~18일 양일 용원문화공원에서 동부권역의 아이들과 함께 했고, 지난 24~25일 진해구민회관 옆 구레동산에서 서부권역 아이들과 함께했다.


 최근 청소년건강행태조사 등 국가건강지표를 보면 어린이들의 운동실천율은 낮고 비만율은 계속 오르고 있는데 진해 지역 어린이들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어린이들의 신체활동량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서 가족체험형 로프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놀이광장에서 작은이벤트로 실시한 엄마들의 나무오르기 게임은 온가족 체험형 놀이광장의 진가를 제대로 살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나무에 오르는 엄마를 위한 아이들의 응원소리에 한층 열기가 뜨거워졌다.


 특히 놀이광장 참가자들은 앞으로 더 자주 운영해 줄 것을 요구할 만큼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지역주민의 반응과 기대에 대해 보건소 관계자는 “접근성 좋은 도심공원을 가족체험형 놀이공간으로 활용하는 플레이팍팍의 도입취지를 살려서 앞으로 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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