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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기사입력: 2019/02/12 [17:00]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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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창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창원시설공단 산하 노인복지관은 이달부터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의창노인복지관은 지난 8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응급처치 등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의창노인복지관은 깔끄미사업단 116명을 비롯해 노노케어 18명, 실버카페 14명 등 총 148명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다.


 성산노인복지관에서도 이날 오후 복지도우미 90명을 비롯해 시설관리지원(공공시설봉사) 47명 등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 140여 명이 참여해 간담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오는 19일 마산노인복지관에서 아이사랑돌보미(29명)와 소외계층지원단(1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 노인들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월 30~35시간씩 활동하며, 정해진 근무시간을 모두 채울 경우 보수를 받는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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