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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청,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산선수단 결단식
땀 흘린 만큼, 빛나는 성과를 위한 소중한 격려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19/05/13 [17:47]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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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교육청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양산선수단 결단식을 거행했다.


 양산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양산선수단 결단식을 거행했다.


이번 양산선수단 결단식에는 양산교육지원청 주창돈 교육장을 비롯해 학생건강과장, 각 대표선수 소속 학교장, 지도교사, 운동부 지도자, 선수단 등 8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노력에 대한 소중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실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산선수단 결단식은 경과보고, 격려사, 선수단 소개, 격려금 전달 및 결의 다짐 등의 순서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양산교육지원청 대표선수단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수영, 야구 등 11개 종목, 14개 초·중학교 47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주창돈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참가대표 선수들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각자 그간 닦아온 실력과 훈련의 결과를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선수단 모두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당부드린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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