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진주시, 식품위생 관리자 등 식중독 예방 교육
기사입력: 2019/05/16 [18:14]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진주시는 최근 단체급식에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4일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진주시는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단체급식에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4일 식중독 집중관리시설 식품위생관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그동안 집단급식소 등의 지도점검 시에 나타났던 취약부분에 대한 맞춤교육으로 영업자들의 법규 위반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단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중독 예방 요령, 조리장 및 개인위생관리 방법, 영업자 준수 사항, 업종별 행정처분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교육을 통해 집단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및 집단급식소 등의 위생수준 향상으로 단체급식의 식중독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어린이집 및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발생 차단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의 안전 관리와 시민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식품위생 관리자들의 식품위생 취급과 개인위생 관리에 세심한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