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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이찬호 의장과 함께한 ‘도시락 데이트’
점심시간에 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19/05/16 [17:20]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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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회는 지난 14일 점심 식사시간을 이용해 시의회 직원들과 함께 인근 용지공원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14일 점심 식사시간을 이용해 시의회 직원들과 함께 인근 용지공원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찬호 의장과 함께 도시락을 먹는 ‘도시락 데이트’는 지난 3월 변화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시행한 창원시의회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의정에 반영한 것으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매월 특정일을 지정해 야외에서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시작하게 됐다.


 창원시의회 이찬호 의장은 “똑같은 일상에서 탈피해 야외에서 소풍 나온 느낌으로 도시락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니, 직원들과 평소 하지 못했던 일상적인 대화도 나누고 가까워 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이런 열린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한다면 의회가 한층 더 발전되고, 시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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