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
산청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9일간 조례안,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등 처리
기사입력: 2019/05/16 [17:21]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산청군의회는 지난 1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산청군 인구정책에 관한 조례안’, ‘사리캠핑장 위탁운영 동의안’ 등 14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과 의원이 발의한 ‘산청군 빈집정비 지원 조례안’, ‘산청군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안’, ‘산청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 및 규칙안을 심의해 원안 및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주요 사업장 현장답사 시 드러난 의견 및 개선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


 김수한 주요사업장 현장답사 반장은 “집행기관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18개소의 현장을 찾아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함과 아울러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었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해 주민의 생활환경이 나아질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만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심의와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에 노력하신 의원들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집행기관에서는 심의할 때 나온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군정에 반영해 산청군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 신영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