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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현지의정활동 전개
개장 앞둔 마산로봇랜드 조성공사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9/05/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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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15일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개장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15일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개장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마산로봇랜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원 125만9890㎡(38만 평)에 사업비 7천억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이번 경제환경위원회의 현장방문은 로봇랜드 테마파크의 공사완료 상황, 도로정비 등 개장 준비상황 점검과 향후 관광객 유치 방안 모색을 위해 이뤄진 것이다.


 올해 4월 말 기준 95%의 공정률로 현재 1단계 사업인 R&D센터, 컨벤션센터, 로봇전시체험시설, 국내 최초 로봇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 공사가 개장시기에 맞춰 진행 중이며, 로봇랜드 테마파크는 시운전과 안전성 테스트 등을 거쳐 7월 중 개장될 계획이며, 2단계 민간사업인 호텔, 콘도, 펜션 등 관광숙박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김성갑 위원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면서, 침체한 지역경제를 부흥시킬 마산로봇랜드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로봇기술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테마파크 조성으로 문화관광을 선도할 마산로봇랜드의 성공적인 개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도의회가 적극 발 벗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제환경위원회는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스마트공장인 양산 코렌스, 에코아일랜드 통영 연대도와 더불어 현재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를 적극 추진 중인 거제 난대수목원 예정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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