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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서울병원,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8천례 달성
개원 13주년 행사와 함께 8천례 달성 기념 세미나 열려
기사입력: 2019/05/16 [16:42]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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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포서울병원은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8천례 달성’ 기념 세미나를 15일 가졌다.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5일 개원 13주년 행사와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8천례 달성’ 기념 세미나를 가졌다.


환자에게는 가족 같은 사랑과 서남해안 지역거점병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최고의 의료진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온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5일 내빈 및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3주년 기념행사 및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8천례 달성’ 기념 세미나를 가졌다.


지난 2016년 새로 도입한 올림푸스 CV-290 장비는 초정밀 위·대장 치료내시경으로 고화질 영상과 두 배로 커진 모니터로 육안의 100배 이상 미세 조직까지 진단 가능한 확대 내시경이다.


특수파장 색상보정 기능을 보강해 색상 변화로 조기진단율이 상승됐고 내시경관이 가장 가늘고 유연해 환자들의 고통 경감은 물론 조기 위·대장암 진단율이 매우 높은 대학병원급 최신 장비다.


대형병원을 선호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개원 13년 만에 ‘위·대장 치료내시경 용종절제술 8천례 달성’은 지역병원에서 단 시일 내 대단한 성과다.


한창섭 병원장은 “치료 내시경은 시술 자체도 중요하지만 내시경 경험이 많은 소화기 내과 전문의가 얼마나 좋은 내시경으로 자세히 보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검증된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가 최고의 내시경 장비로 13년간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교육 연수와 연구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350여 임직원은 오직 환자들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 의료인력 보강, 의료장비의 첨단화, 의료시설에 과감하게 투자하겠다”며 “지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서남해안 지역거점 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6년 5월 9일 개원한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해 12월 12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중증환자 관리 공로를인정받아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2월 14일 심사평가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선정에 이어 3월27일 심사평가원 ‘폐렴’ 적정성 평가 3년연속 1등급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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