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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파출소, 해경교육원 교수 참관 인명구조 상황훈련
충돌, 전복, 고립자 발생 상황 가정 특성화 훈련
기사입력: 2019/05/16 [16:41]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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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파출소는 인근해상서 인명구조(충돌, 전복, 고립자 발생) 대비 상황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김이 사천파출소장은 지난 15일 관할 인근해상에서 인명구조(충돌, 전복, 고립자 발생) 대비 상황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해양경찰교육원 교수요원 참관 훈련을 실시했다.


해양경찰 교육원은 전국 최우수 파출소에 2년 연속 선정된 사천파출소의 우수한 훈련 상황을 참관 후 교육훈련 체제 개선안 연구자료 및 후배 양성 자료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빈번히 발생하는 조난사고 중 다중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전복, 고립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사천파출소 관내 특성화 훈련으로 실시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신속한 상황접수 및 전파 ▲출동 후 상황처리 ▲수색 및 구조활동 ▲피해 현황 파악과 사후 처리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점 사전차단으로 빠르고 신속한 상황 대응이 가능하도록 숙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사천파출소 직원들은 이번 훈련 외에도 다양한 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평소 주기적인 훈련 실시로 조난 사고를 대비해 구조 기술 연마와 장비 사용 능력 향상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이 사천파출소장은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다중인명사고 현장에서 안전하고 신속하게 인명구조를 할 수 있도록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 국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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