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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갑질 근절 선포식’
지역공동체 회복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기사입력: 2019/05/16 [17:08]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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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및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한 '고객서비스헌장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영규)은 지난 14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근절 선포식’및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한 ‘고객서비스헌장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 및 결의대회는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남용한 갑질에 대해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선도해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면서 동시에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선포식은 공단 임직원이 공정한 직무수행과 직원 및 이해관계자 상호 존중, 부당한 사적 노무의 제공, 직무관련자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 금지 등 4개 항목의 선언문 낭독과 서약서를 작성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권이사장은 “이번 선포식 및 결의대회를 계기로 우리 공단이 갑질 근절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해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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