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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사랑의 휠체어’ 전달
거동 불편 6·25참전유공자 4분
기사입력: 2019/05/16 [16:32]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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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동부보훈지청은 16일 6·25참전유공자회 경남도지부와 거동이 불편한 6·25참전유공자 4분에게 ‘사랑의 휠체어’를 전달했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은 16일 6·25참전유공자회 경남도지부(지부장 박영수)와 함께 안철훈(창원시 거주) 씨 등 거동이 불편한 6·25참전유공자 4분에게 ‘사랑의 휠체어’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휠체어’는 창원정상로타리클럽에서 기부한 것으로 경남동부보훈지청은 매년 고령의 거동이 불편한 6·25참전유공자의 재가복지 향상을 위해 휠체어를 증정하고 있다.


안주생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나라를 지키신 6·25참전유공자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복지증진과 명예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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