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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廳, ‘진주 방화·살인 사건’ 애도 특별성금 기탁
기사입력: 2019/05/16 [16:29]
권오남 기자 권오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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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경찰청은 진주 방화·살인사건 피해자돕기 성금 2870여만 원을 모아 기탁했다.

 

 

경남경찰청은 진주 방화·살인사건 피해자돕기 성금 2870여만 원을 모아 기탁했다.


경남경찰 소속 全 직원들은 진주 아파트 피해자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 모금에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경남경찰청은 모금액 전액을 16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성금은 피해자와 유족들의 지원에 쓰이게 된다.


김창룡 경남청장은 “이번 사건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당한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작으나마 피해자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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