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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 빗길 교통사고
탑승 아동 안전띠 매 대부분 무사…9명 경상
기사입력: 2019/05/20 [18:14]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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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 오미마을 인근 도로에서 20일 오전 8시 50분경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9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대평에서 어린이를 태워 명석의 한 어린이집으로 향하던 통학차량이 급브레이크를 밟아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변 옹벽과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에 운전기사와 인솔교사, 어린이집 원생 등 9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탑승자 전원이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해 큰 부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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