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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혁신도시 아슬란 몰, 1주년 기념 ‘멋진 음악회’
음악은 쉼 없이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게 하는 ‘삶의 활력소’
기사입력: 2019/05/20 [16:49]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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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혁신도시에 조성돼 있는 아슬란 몰 전경

 

진주혁신도시 아슬란 몰이 오는 22일 저녁 7시 A동 수협과 B동 농협사이 야외무대에서 아슬란 몰 1주년 기념 ‘멋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개점 1주년을 맞아 쉼 없이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게 하는 멋진 음악을 통해 진주 시민을 대상으로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 공연장에 마련됐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번 공연은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 진주 프로그램에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오카리나반 수제자들, ‘한국국제하모니카협회 진주지부’ 심세영 지도 남가람 하모니카 합주단 공연이, 2부 경주 프로그램에서는 이원주 재즈 색소폰의 식구들, ‘음악이 흐르는 쪽샘팀 합주단’, 스포츠댄스 류혜전과 수제자들 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진주의 음악인들이 모여 아름다운 선율로 마음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진주조개잡이’, ‘산다는 건’ 등 전경순 단장이 이끄는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선율과 ‘섬마을 선생님’,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 심세영 단장이 이끄는 하모니카 합주는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에 초록기운을 담아 진한 감동을 선사하고 유혜전 단장 외 5명이 펼치는 스포츠댄스는 관객과 하나 되는 무대로 열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 진주 혁신도시 아슬란 몰 A동 수협과 B동 농협사이 야외무대

진주혁신도시 복합 상가 아슬란 몰 심미정(50) 대표는 “인근의 천혜 자연경관으로 둘러싸인 진주는 힐링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은 있어도 스포츠를 통해 가족단위로 유대를 강화하며 즐길 만한 공간은 없었다”면서 “그런 면에서 아슬란 몰은 편리한 접근성과 다양한 운동종목 및 넓은 주차공간 확보 등 경남지역 최대 스포츠 몰로 조성돼 있어 쇼핑, 여가, 운동, 휴식 등 모든 것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 체육시설로 구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쇠락해 가는 진주를 성장 도시로 발전시킬 이전을 마친 11개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어 하루 유동인구 5천 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최대 규모의 락 볼링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대형 사우나, 헬슬장 및 경남 최대 규모 로라장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원스톱 쇼핑과 문화, 레저, 체육 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편리성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혁신도시 아슬란 몰은 1만8068㎡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5층의 복합 상가로 188여 개의 크고 작은 상가와 500여 대의 주차공간 확보 등 근린생활시설과 문화스포츠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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