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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워터 페스티벌’…무더위 날려
공룡나라 고성군데이, 워터슬라이드, DJ 공연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기사입력: 2019/08/08 [17:35]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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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FC가 성남FC와의 홈경기를 찾는 홈 팬들을 위해 '경남FC 워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경남FC가 10일 성남FC와의 홈경기를 찾는 홈 팬들을 위해 ‘경남FC 워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이번 ‘경남FC 워터 페스티벌’은 장내외에서 진행된다.


경기 당일 장외에서는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워터풀과 워터 슬라이드가 설치된다.


또한 물풍선 게임과 물총 사격이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와이디생명과학의 셀리딘 선블럭과 클라우드 맥주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이뿐만이 아니다.


장 내외에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겨줄 DJ를 초청, 여름음악&EDM 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경기장 E석 내 지정 구역에 워터캐논이 설치돼 경기 관람 중에도 시원한 물대포와 함께 더위를 날릴 수 있다.


우의와 물총을 가져온다면 보다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고성군과 함께하는 ‘고성군 데이’도 진행한다.


고성군은 경기장 외부에 농·특산물 홍보 및 특판 행사를 위한 ‘공룡나라 쇼핑물’ 부스도 운영한다.


부스에는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생명환경쌀, 고성의 자랑인 토마토와 백향과 그리고 인절미스낵, 라이스칩 등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가공품을 함께 선보인다.


고성군은 경남 팬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경기 당일 추첨을 통해 고성군 특산품 세트를 관람객들에게 드린다.


경남은 한국프로스포츠협회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 활동을 위해 팬과 구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 프로그램 ‘프로스포츠 위드 유’의 일환으로 ‘헌혈을 부탁해’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9일부터 시행된 이 프로젝트는 헌혈증서와 헌혈팔찌 총 1004개를 이번 성남FC와 경기까지 모아 연고지역 혈액원에 기부 할 예정이다.


당일 헌혈증서를 매표소로 들고 오면 일반석 입장권을 지원하며, 시즌권자에게는 메가 스토어 할인권과 푸드트럭 할인권을 지급된다.


혹여 헌혈을 못 한다면 장외에 설치된 ‘헌혈 팔찌 만들기’에 참여만으로도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다.


한편 이날 팬 사인회는 수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멀티 플레이어인 이광선 선수가 참석할 예정이며, 지난달 20일에 진행하지 못한 안성남 선수의 200경기 출전 시상식도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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