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
경남 학생4-H 과제경진대회, 뜨거운 열정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130명 참석
기사입력: 2019/08/08 [17:46]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는 경남학생4-H회원들의 과제발표 경진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는 경남학생4-H회원들의 과제발표 경진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 간의 정보교환과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했다.


 8일 오전10시 20분 경남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서 열린 이번 경남학생4-H경진대회는 학생4-H회원과 지도교사, 관계자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을 힘껏 발휘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경남도4-H본부가 주최하고 경남도4-H지도교사협의회가 주관하며, 경남도농업기술원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청소년, 미래를 디자인 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퍼블릭 스피킹, 자원봉사, 4-H프로젝트 이수 성과 발표, 단체예능특기과제 경진 등 4종목 6분야에 대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 전원이 참석한 단체예능특기과제 경진을 통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웃음과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하는 시간이 됐다.


 나용준 경남도4-H본부회장은 “경남학생4-H회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진행된 과제경진대회를 통해 재능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기회였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심을 함양한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학교4-H지도교사협의회는 지난 2000년 학교4-H지도교사협의회를 시작으로 2012년 경남도4-H활동단체 지원조례가 제정됐다.


 도내 125개회 5425명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6차 산업 체험활동, 과제포 운영 등 교육지도와 농심함양, 농촌체험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