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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추석 명절 전통시장 방문 등 ‘소통행보’
진주사랑 상품권 이용 차례용품 구입…현장의 소리 청취
기사입력: 2019/09/08 [15:14]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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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일 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발품팔이 소통행보에 적극 나섰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발품팔이 소통행보에 적극 나섰다.


8일 진주시에 따르면 조규일 시장은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앙·논개·청과·서부·천전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통시장 방문에서 조규일 시장은 진주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이번 달부터 발행 중인 ‘진주사랑 상품권’을 이용해 시장 물건을 직접 구매했다. 이를 통해 차례용품 등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는 한편 상인들을 격려했다.


조규일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소비형태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 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했다”며 “편리한 장보기 문화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상인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동시 선정돼 국비 61억5200만 원을 확보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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