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경남대표도서관 ‘2019년 국가정책정보협의회 공동전시’ 개최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동 추진
기사입력: 2019/09/09 [15:41]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남대표도서관이 9일부터 10월 31일까지(53일간) ‘2019년 국가정책정보협의회 공동전시(꿈과 희망을 하늘로↑ 우주로↑)’를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미래 국가경쟁력의 핵심이 될 항공우주기술에 대한 이해와 우주강국을 향한 연구 성과를 알리기 위해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공모 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경남대표도서관과 서울도서관이 선정됐다.


이번 전시행사는 한국 우주개발연구 정보를 제공하는 전시와 체험 그리고 연구원들의 강연으로 꾸며진다.


전시는 ▲항공, 하늘을 지배하다 ▲인공위성, 지구를 기록하다 ▲우주, 주권을 향한 도전, 우주발사체 ▲우리는 달로 간다 ▲체험존 등으로 구성되며, 이 밖에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발한 ▲인공위성 미니 모형 ▲달탐사 로버 등이 함께 전시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들이 들려주는 강연은 총 2회로, 오는 29일에는 이철형 박사의 ‘우주로 가는 전초기지 나로 우주센터’가, 10월 13일에는 박선영 박사의 ‘항공우주연구원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가 각각 강연될 예정이다.

 최복식 경남대표도서관장은 “도민이 쉽게 접근 할 수 없었던 항공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전시 및 강연을 기획한 만큼 도민들이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