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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19 경남 정책페스티벌, 성료
김해갑 지역위 정책 제안, 1위로 본선 출품
기사입력: 2019/09/10 [16:2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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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2019 경남 정책페스티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더불어 2019 경남 정책페스티벌’을 개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더불어 2019 경남 정책페스티벌’은 오는 20일 국회서 열릴 예정인 중앙당 정책 페스티벌에 앞서 진행된 것으로,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경남 각 지역위원회에서 정책 토론회가 진행됐다.


지역위원회 토론을 통해 선정·제출된 14개의 정책 제안들은 이날 행사에 앞서 경남도당 정책자문단 교수진의 사전 심사를 거쳤으며, 현장 투표에 참여한 배심원단의 투표 점수와 사전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 결과, 김해시갑 지역위원회가 출품한 ‘노인주간 사랑방 확대 설치, 공동생활주택 보급 희망 프로젝트’가 1위를 차지했다.


경남도당 측은 “‘당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정책’이라는 행사의 슬로건처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참신함을 보여준 정책 제안들이 많았다.”면서 “1위를 한 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나머지 정책 제안들도 경남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다듬어 도민들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위를 한 김해시갑 지역위원회의 정책 제안은 중앙당 정책 페스티벌 본선에 자동 출품하게 되면서, 전국에서 모인 정책들과 경쟁을 하게 돼 그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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