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NH농협 경남본부, 추석맞이 ‘풍성한 온정나눔’ 실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방문, 사랑의 쌀 1천 포 전달
기사입력: 2019/09/10 [16:16]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가 추석맞이 온정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추석맞이 ‘풍성한 온정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20㎏) 1천포(4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대표 은행인 농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김한술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협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임직원은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철수 회장은 “매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쌀 기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줘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