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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 사랑의 쌀 기탁
기사입력: 2019/09/10 [18:04]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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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합면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배대봉)는 지난 9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20㎏) 31포(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대합면 31개 마을 경로당으로 기탁해 어르신들이 골고루 나눠 드시면서 풍성한 명절을 맞이하도록 했다.


대합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이번에 기탁한 쌀 이외에도 평소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표질판 대합면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 기탁으로 인해 풍성한 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계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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