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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들판, 박진감 넘치는 소싸움으로 들썩
기사입력: 2019/09/16 [17:25]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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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에서 철우와 용맹이 붙어 칡소인 철우가 승리했다.
 

 의령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13~14일 전통농경문화 테마파크 내 민속 소싸움 경기장에서 ‘제16회 추석맞이 의령 민속소싸움대회’를 열었다.


이번 소싸움대회는 전국의 우수 싸움소 80여 마리가 출전해 이틀 동안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져 군민은 물론 고향을 찾은 향우들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소싸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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