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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체코서 ‘금’ 바람
강외정 금 2, 주영대 금 1·은 1
기사입력: 2019/09/16 [17:26]
문재일 기자 문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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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이 체코 오스트라바 일원서 열린 2019 체코오픈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체코 오스트라바 일원에서 열린 2019 체코오픈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세계 랭킹 6위인 강외정(CLASS 5) 선수는 여자 단식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세계 랭킹 1위인 주영대(CLASS 1) 선수는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다시 한번 1위의 위상을 보여줬다.


탁구팀은 지난 방콕 오픈대회 3개 메달 획득에 이어 1개 증가한 4개의 메달을 획득해 더욱 향상된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경남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선수는 5명이며, 다음 대회인 제6회 경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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