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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부모교육 ‘아빠도 처음이라’ 개강
10일부터 4회에 걸쳐 경남지역 아버지 720명에 전문가 특강
기사입력: 2019/09/16 [17:33]
권오남 기자 권오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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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0일 공감홀에서 2019 학부모교육 ‘아빠도 처음이라’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지역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육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일부터 내달 1일까지 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10분까지 진행된다.


 아버지들의 관심 주제인 아버지역할, 자녀와의 대화법, 자녀 진로지도, 놀이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특강으로 이뤄진다.


 경남학부모지원센터홈페이지 온라인 참가 신청을 통해 한 강좌당 180명, 총 720명의 아버지를 모집했다.


 10일 첫째 날은 행복한아이연구소 서천석 소장이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을 강연,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왔다.


 17일은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의 ‘어쩌면 아빠가 거꾸로 해왔던 말과 행동들’, 24일은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의 ‘미래 사회 인재상과 진로 설계 전략’, 마지막 날인 10월 1일은 놀이문화교육공동체협동조합 놀라잡이 김주원 대표의 ‘리더십을 키워주는 아빠놀이’가 예정돼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교육에 모든 교육 주체의 참여가 필수”이라며 “학부모와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며 함께 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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