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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용원고 박연우·이정빈 학생, 발명품 특허등록
기사입력: 2019/09/16 [17:3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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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진해용원고 2학년 박연우·이정빈 학생의 발명품 'APPARATUS FOR CUTTING A PACKING SHEET OF STICK CANDY'가 특허청에 정식으로 특허 등록됐다.


 창원 진해용원고(교장 이상원) 2학년 박연우·이정빈 학생의 발명품 ‘APPARATUS FOR CUTTING A PACKING SHEET OF STICK CANDY’가 특허청에 정식으로 특허 등록됐다.


 창원 진해용원고는 2018, 2019 특허청 지정 ‘지식재산 일반 교과 선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2학년 장다민, 안자홍 학생의 ‘Device for combing and bunding hair’ 특허등록에 이어 진해용원고 2호 특허를 등록받게 됐다.


 평소 진해용원고등학교의 다양한 교육과정중 지식재산 교육과 공학기술 교육을 통해 ‘APPARATUS FOR CUTTING A PACKING SHEET OF STICK CANDY’를 발명하고, 이를 통해 창원시장상을 획득 학습된 지식재산 교육을 통해 지식재산권(특허권)으로 출원해 특허 심사를 거쳐 올 9월 특허청에 특허로 정식 등록됐다.


 박연우(진해용원고 2학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창의력과, 의사소통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정빈(진해용원고 2학년)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한걸음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며 지도해주신 공학기술 선생님에게 감사하며, 끝으로 진해용원고등학교의 다양한 계열 선택과 아낌없는 활동 지원에 감사함을 밝혔다.


 두 학생을 지도한 박송은 교사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 공학자로서의 창의공학설계능력을 단순히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격려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다양한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해 대한민국이 지식재산 강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해용원고는 학력과 인성뿐만 아니라 평소 학생들의 교육 과정에 대한 존중과 다양한 창의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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