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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정곡초 '에너지를 알면 지구를 살려요'
비즈쿨 에너지투모로우 체험 실시
기사입력: 2019/09/16 [17:35]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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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 정곡초등학교는 지난 11일 한국에너지 관리공단에서 주관하고 창원YMCA에서 운영하는 에너지투모로우 체험교실에 참여했다.


 의령 정곡초등학교(교장 이순주)는 지난 11일 전교생이 한국에너지 관리공단에서 주관하고 창원YMCA에서 운영하는 에너지투모로우 체험교실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에너지 낭비의 악순환을 끊고 에너지 절약으로 바꿔 현재의 온난화의 위험을 극복하고 미래의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미래 진로체험학습을 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창원해양공원을 찾아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를 배우고, 에너지 몬스터를 잡아라 VR체험으로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점검했다.


 또한 태양광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건물이 운영되는 솔라타워에 올라가 120m의 높이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살펴보았다.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는 학생들이 가장 흥미롭고 좋아하는 체험이었다.


 날씨가 흐려서 실내에서 만든 자동차를 강한 조명으로 움직여 보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환경오염이 없는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을 경험할 수 있었다.


 6학년 박00 학생은 “학교에서 멀리 차를 타고 왔지만 경치가 너무 좋고, 환경을 보존하는 에너지 절약방법과 신재생 에너지를 알게되어 신기하고 앞으로 에너지 관련 직업이 많이 생길 것 같다. 미래의 또 다른 에너지를 만드는 기술이 생겨날 것이고 미래의 자동차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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