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삼천포도서관, 미미의 스웨터 공연
정해영 작가와 함께 하는 1인 인형극 가져
기사입력: 2019/09/16 [17:16]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삼천포도서관은 정해영 작가와 함께 하는 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삼천포도서관은 오는 21일 오후 2시 2층 문화공연장에서 정해영 작가와 함께 하는 1인 인형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인형극은 정해영 작가의 그림책 ‘미미의 스웨터’를 가지고 작가가 직접 공연하는 1인극으로, 초등 1학년에서 4학년 어린이 및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정해영 작가는 대학에서 의류직물과 산업미술을 공부한 후, 이야기와 정보가 잘 어우러진 좋은 어린이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펴낸 책으로는 ‘누구 발일까?’, ‘무엇을 할까?’, ‘패션, 역사를 만나다’, ‘패션, 세계를 만나다’ 등이 있다.


윤선혜 도서관장은 “정해영 작가님은 일상 속 작은 사물에서부터 문화사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작가”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공연의 의미를 전했다.


한 도서관 이용자는 “평소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가지고 글을 쓴 작가님의 팬인데 이렇게 공연을 한다고 해 반가웠다.”면서 “어떤 공연이 펼쳐질지 너무 기대된다”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 관심있는 분은 삼천포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