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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의원, 지역현안 해결 위한 특별교부세 10억 원 확보
국도2호선 도로사면 보강사업 등
기사입력: 2019/09/16 [15:47]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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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사진·진해, 농해수위)은 국도2호선 도로사면 보강사업, 신이천 일원 보행로와 도로정비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


국도2호선 도로사면 보강사업은 부산 진해 방면(풍호동) 도로에 인접한 급경사면의 낙석, 붕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낙석방지망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앞서 창원시가 실시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지속적 낙석이 발생하는 등 위험도 ‘C’등급으로 분류된 바 있다.


신이천 일원 보행로 및 도로 정비사업은 도로폭이 협소하여 보행자 및 통행차량이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신이천 주변(덕산동 GS슈퍼 주변 및 자은3지구) 보행로와 보도교(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에 대해 김성찬 의원은 “정기국회에서 심사될 정부 예산안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듣고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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