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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마산도서관에서 더욱 풍성하게 누리세요
하반기 별밤 수요인문학특강, 10월 토요인문학특강 운영
기사입력: 2019/10/10 [17:4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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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회 토요인문학특강 안내문


 마산도서관(관장 황현경)이 10월, 별밤수요인문학특강과 47회 토요인문학특강 두 가지 인문학특강을 운영한다.


 별밤수요인문학특강은 10월 매주 수요일 19시에 운영되며, 상반기에 이어 조수미 동의대학교 교수가 ‘문학, 시대를 증언하다’를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강의한다.


 별밤수요인문학특강은 평일 저녁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서 일상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 향유 기회를 넓히는 한편, 지역 커뮤니티 형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47회 토요인문학특강은 박소영 리얼인문학대표가 ‘괴테와 떠나는 이탈리아’를 주제로 강의한다.


 올해 다섯 번째 토요인문학특강으로서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된다.


 박소영 대표는 네이버 [스펙업]의 인문학 멘토로 활동하며, KBS 여유만만에 출연하는 등 인문학 전문 강사로써 지역민의 교양과 정서를 살찌울 전망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고등학생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마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 또는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마산도서관 인문학특강 담당자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 10월 마산도서관이 풍성하게 차린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삶의 향기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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