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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 ‘밴드페스티벌’ 열린다
젊은 아마추어 밴드의 끼·열정 발산하는 시간
기사입력: 2019/10/10 [17:19]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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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젊은 아마추어 밴드의 음악축제 ‘밴드페스티벌’이 오는 26일까지 수로 공연장에서 열린다.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젊은 아마추어 밴드의 음악축제 ‘밴드페스티벌’이 오는 26일까지 수로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아마추어 밴드의 끼와 열정을 응원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 역에서 활동 중인 실력파 밴드 16개 팀이 참여한다.


대중가요, 재즈, 포크송, 뮤지컬 OST, 클래식 편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와 장르로 구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하고 수준 높은 밴드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가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차 경연무대는 매주 주말·공휴일에 진행되며 가장 우수한 최종 3팀을 선발, 오는 26일 결승무대에서 심사위원 심사 및 청중평가단의 투표로 금상(상금 100만 원), 은상(상금 50만 원), 동상(상금 30만 원)의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아티스트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는 한편, 관광객들에게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주 다채로운 콘셉트의 무대, 최종 승자를 가리는 과정, 청중투표 등 독특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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