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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함안도서관 등 현지 의정활동 나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적정성,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상황 점검
기사입력: 2019/10/10 [17:13]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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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8일 함안군에 소재한 함안도서관 등에 대한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8일 함안군에 소재한 함안도서관과 진주시에 위치한 경남학생안전체험교육원 등 2개 기관에 대한 현지 의정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함안도서관 이전 신축 사업이 내년도 경남도교육비특별회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으로 제출됨에 따라 승인 심사를 앞두고, 도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현황 청취 및 건물상태와 이전 신축 예정지를 직접확인하는 등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달 24일 전국 최초로 개원한 학생안전체험교육원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학생, 학부모 등 이용객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교육프로그램을 몸소 체험하면서 새롭게 개원한 각종시설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했다.


 표병호 교육위원장은 도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해서는 세부계획을 수립 시 부터 면밀한 검토를 거쳐 공유재산의 효율성을 제고해 줄 것”과,“학생안전체험교육원에서 교육프로그램 교육을 생활안전 밀접형으로 실시해 경남의 학교에서는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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