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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갤러리, 10번째 이야기 다육식물 전시회
‘올망종망 총총총’ 다육이 매력에 풍덩
기사입력: 2019/10/16 [16:40]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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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갤러리 10번째 이야기 '다육식물 전시회'


 남해읍행정복지센터 내 남해갤러리의 10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남해군은 류성아 ‘남해 보물섬 다육’ 대표의 다육 작품들을 17일부터 내달 말까지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공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선인장 등 류 씨가 정성스레 길러낸 다육식물 30여 점이 전시돼 읍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많은 군민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남해갤러리는 지난해 4월부터 사진전, 시화전, 서예전 등 많은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문화예술 사각지대인 지역군민들의 예술적 감각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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