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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이모저모
신선농산물수출 전국 1위, 진주시에서 농업의 미래를 엿보다
기사입력: 2019/11/07 [15:06]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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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지난 6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막을 알리고, 국내외 손님맞이에 나섰다. 신선농산물 수출 전국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제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온 진주시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누렇게 익은 곡식처럼 철저한 박람회 준비로 지역 안팎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이에 본지는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이모저모를 통해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화보형식으로 독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식전 축하공연

 

진주여고 출신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2019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개막에 앞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역민들의 참여가 두드러진 개막식 행사

 

‘2019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개막식 행사장에는 주요 내빈들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대거 참석한 시민참여형 행사로 치러졌다.

 

 

 

◇첨단 농업기계 전시로 농업의 미래 엿본다

 

과거의 노동집약적 농업이 아닌 기계화된 영농을 위한 첨단 농업기계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미래 농업의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훌륭한 교육의 장’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등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도 박람회장을 대거 찾아 농업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된 신선농산물 맛보고 가세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대출 국회의원 등 VIP들이 국내에서 생산된 신선농산물을 시식함으로써 농산물 소비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전동 삼륜차를 유심히 살펴보는 농업인들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친환경 이동수단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동 삼륜차 등 이동수단이 농업인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국립농관원 부스에 전시돼 있는 주요 농작물

 

‘2019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부스에 전시돼 있는 국내산 다양한 농작물들을 한 관람객이 꼼꼼히 기록하며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벤처농업과 그 제품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

 

벤처농업 관계자가 행사장을 방문한 조규일 시장을 상대로 벤처농업과 이를 통해 생산된 주요 제품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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