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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립작은도서관 다채로운 특강 운영
물구나무작은도서관, 원동작은도서관, 순지작은도서관
기사입력: 2019/11/07 [17:25]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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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시 공립작은도서관에서 11월 말부터 다채로운 특강을 운영한다.


물구나무작은도서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보는 마음’, ‘역사 속의 여인들’ 특강을 운영한다.


‘역사 속의 여인들’은 11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소서노, 선덕여왕 등 역사 속에 등장하는 여성 인물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또 ‘그림책으로 보는 마음’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10시에 진행된다.


그림책을 읽고 토론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서로의 상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1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원동작은도서관에서는 ‘그림책과의 대화’로 성인을 대상으로 강사가 그림책을 들려주고, 수강생들과 대화, 활동 등을 진행한다.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11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받는다.


순지작은도서관에서는 7~9세를 대상으로 ‘책이랑 생각 쑥쑥’ 특강을 운영한다.


그림책을 읽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업이다.


11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받는다.


4개 강좌는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평소에 그림책을 좋아하는 성인이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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