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창원 성산구 '클린코리아 만들기' 국토대청결 운동
관문인 창원터널 주변과 인근 공단지역 집중 환경정비
기사입력: 2019/11/12 [17:23]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시 성산구는 12일 클린코리아 캠페인과 공단주변 지역에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영호)는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국민 클린코리아 캠페인’ 정부시책 추진과 관련해 12일 클린코리아 캠페인과 공단주변 지역에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클린코리아 캠페인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구청직원, 지역단체 및 주민과 함께하는 범국민 클린운동으로 주요관광지 폐기물·쓰레기 수거, 편의시설 정비, 환경캠페인으로 산림, 해안, 환경 등을 집중 정비하는 국민대청결 운동이다.


 특히, 이날은 구청 공무원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일에 능동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성주동 자원봉사회가 참여해 창원시 관문인 창원터널 주변과 인근 공단지역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기업체의 자율적 참여 유도와 시민인식 개선을 위해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성산구는 상남상업지역, 귀산프린지 문화공연장 등 환경순찰 및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로 주말 가족나들이, 가을철 해안로를 산책하는 시민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차상희 성산구 대민기획관은 “지속적인 환경취약지 예찰활동과 청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의식 개선도 같이 수반되어야 365일 청결한 성산구를 만들 수 있으므로, 클린코리아 캠페인 활동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