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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상대, 제20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열어
대학원생 연구의식 고취·우수 연구성과 격려
기사입력: 2019/11/12 [15:3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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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경상대학교(GNU) 대학원은 대학원생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격려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제20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연다.


경상대학교 대학원은 2010년부터 대학원생의 학문축제인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을 해마다 1, 2학기에 개최해 왔다. 대학원은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에 다양한 학술행사를 열고 그중 하루는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로 지정해 전체 대학원생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를 펼쳐 왔다.


올해 개척연구자의 날은 13일 오후 4시 BNIT R&D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이상경 총장, 김기원 대학원장, 단과대학장, 학부(과)장, 지도교수, 우수논문 수상자, 대학원생 학생회,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식전에 연구실 안전을 위한 교육과 지식재산권의 이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행사는 우수논문 및 우수논문 지도교수 시상식, 최우수상 수상자 소감 발표 등으로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번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에서는 우수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한 71명을 시상한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화학과 석사수료 김재형 씨, 정보과학과 석사수료 살케노프 알디야르 씨, 교육학과 박사과정 한영 씨 등 3명이 받는다.

 

우수상은 화학과 박사과정 오주현 씨 등 6명, 개척자상은 교육학과 석사과정 하아영 씨 등 62명이 수상한다. 또한 최우수상 수상자의 논문을 지도한 화학과 정종화 교수, 정보과학과 슈스미트박취 교수, 교육학과 조한익 교수가 우수논문 지도교수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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