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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로컬푸드 경남 통합센터서 가래떡데이 행사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가래떡’나눔으로 경남 쌀 소비촉진
기사입력: 2019/11/12 [18:04]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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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래떡데이 행사


 경남농협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경남농협 내 로컬푸드 경남 통합센터에서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가래떡 데이’ 행사를 펼쳤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은 ‘농민은 흙에서 나서 흙을 벗 삼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흙(土)자가 2개 겹친‘(土)월 (土)일’을 아라비아 숫자로 풀어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1997년에 지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14일 수능시험일을 맞아 원하는 대학과 취업에 합격을 기원하는 뜻에서 가래떡 등 우리 쌀로 만든 제품의 선물 문화 확산을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전국광역단위 로컬푸드 대도시 직매장 1호점인 로컬푸드 경남 통합센터에서 가래떡 나눔 행사와 더불어 우리 지역농산물의 소비촉진을 확대하기 위해 사은행사를 함께 개최해 이번 행사의 뜻을 더했다.


 하명곤 본부장은 “가래떡데이가 국민들의 서구화된 식습관과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과 농업농촌을 지키고, 우리의 전통식품인 ‘떡’에 대한 인식 전환과 우리쌀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소중한 날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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