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남해 삼동초, 행복채움 어울마당(소규모 체육시설) 개관식 및 행복축제
기사입력: 2019/11/19 [16:19]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남해 삼동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신축 다목적 체육시설 ‘행복채움 어울마당’ 개관식 및 행복축제를 개최했다.

 

 남해 삼동초등학교는 지난 15일 신축 다목적 체육시설인 ‘행복채움 어울마당’에서 전교생, 학부모, 동창회원, 관내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 및 행복축제를 성대하게 치렀다.


 이날 개관식은 식전행사인 학생들의 풍물부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학교장 인사, 개관 경과보고, 교육장 격려사, 내빈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바쁜 군정 속에서도 참석한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민 및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축하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어울마당’이란 명칭은 지역사회 교육문화의 장이며, 교육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지향하고 지역공동체의 중심역할을 위한 어울림의 공간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으며 삼동어린이들이 큰 꿈과 희망을 가꾸어 훌륭한 사람으로 잘 자라기를 바라는 뜻에서 교육공동체의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삼동 어울마당은 총사업비 약 11억1천만 원을 들여 추진됐으며 총면적 335.3㎡(102.9평)으로 학생들의 독서공간과 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는 경남교육청 미세먼지 대책사업의 일환으로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 체육시설이다.


 안진수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모든 이가 삼동 어울마당을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해 삼동 교육이 더 발전하고 삼동초등학교 교육 가족들의 생활이 더 행복해지는 화합의 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개관식 및 행복축제의 소감을 말했다.

박도영 기자 박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