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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상공회의소, JS앙트십 대장정 마무리
5주, 5회에 걸쳐 우호증진·정보교류, 체험활동 참가
기사입력: 2019/12/12 [16:41]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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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JS앙트십’이 5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진주상공회의소와 사천상공회의소가 진주와 사천지역의 공동 경제발전을 위해 마련한 ‘2019 JS앙트십’이 5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JS’는 진주와 사천, 영문 머리글자의 첫자에서, ‘앙트십’은 기업가정신을 뜻하는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의 줄임말이다.


JS앙트십에는 진주 32명, 사천 12명 등 모두 44명의 양 지역 대표 기업인들이 지난달 11일부터 5주, 5회에 걸쳐 모든 교육과정을 함께하며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체험활동에 함께 참가했다.


JS앙트십은 50년생부터 90년대 생까지 직위와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기업인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욱 빛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매주 지역의 명사들을 초청해 기업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특강의 자리가 마련됐다.


입학식이 열린 1주차에는 ‘비즈니스 풍수’라는 색다른 주제의 강연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4주차 한상덕 경상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의 ‘기업인의 아모르파티 정신’도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한 교수는 중국의 고전들을 노랫말로 풀어내면서 인생의 지혜를 큰 웃음과 함께 전달해 교훈과 감동, 재미가 함께하는 강연으로 호응을 얻었다.


3주차는 화합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마련됐고, 마지막 5주차는 장일영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진주시 지수면 승상마을과 지수초등학교, 상무사 일대를 둘러보는 기업투어의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의 협조로 시작된 마련된 이날 氣UP탐방은 LG그룹 구인회 회장의 생가를 비롯해 LG가와 GS가의 총수 생가를 차례를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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