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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나오는 밀양얼음골사과 맛보세요∼”
밀양얼음골사과 자판기 시범 설치, 세척사과 바로 먹을 수 있어
기사입력: 2019/12/12 [15:33]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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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립박물관 휴게실에 설치된 밀양얼음골사과 자판기

 



밀양시가 ‘밀양얼음골사과 자판기’를 제작해 설치했다.


밀양얼음골 사과 자판기는 2019년 밀양농협과 지자체 협력사업으로 제작한 것으로, 교동에 소재한 밀양시립박물관 휴게실에 시범적으로 설치했다.


세척사과는 중·소 크기로 800원, 1천 원이며 사과즙은 속빨간사과즙, 일반 착즙사과즙 두 종류로 용량에 따라 500원, 600원, 800원으로 판매한다.


밀양시립박물관은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평균 1~2팀의 전통놀이 체험, 문화의 날 수업 등 참여가 있으며, 1일 평균 100여 명의 방문객이 관람을 한다.


사과자판기는 깨끗하게 세척된 얼음골 사과를 낱게 포장봉투에 담아 판매해, 그 자리에서 바로 통째로 사과의 아삭한 식감을 맛볼 수 있으며, 100% 사과즙은 새콤달콤한 얼음골사과즙을 1년 내내 먹을수 있다.


장영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특산물 홍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유통망 확충에 신경쓰고 있다”며 “시범 설치된 사과자판기의 홍보 효과가 크면 향후 공기관이나 역 등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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