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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0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115개 사업장 250명 참여…17·21일 안전보건 교육
기사입력: 2020/01/15 [15:38]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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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서민층 및 고학력 청년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기회를 부여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2020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지난 1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6월 26일까지 5개월 가량 실시되며, 정보화사업, 환경정화사업, 직업상담사, 서비스 지원사업, 가로수식재 및 정비 등 기타사업, 5개 분야 총 115개 사업장 250명이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오는 17일과 21일 양일간 사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안전기술지원단 전문강사의 강의로 2시간 동안 사업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안전사고 사례와 유형,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법, 사고발생시 응급처치법 등 현장근로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민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일자리사업발굴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참여자들에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구인구직 매칭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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