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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지난해 6324건 출동…1일 평균 17.3건
기사입력: 2020/01/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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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소방서는 지난해 고성군 화재발생을 통계 분석한 결과 총 6324건, 1일 평균 17.3건 출동했다.

 



고성소방서는 지난해 고성군 화재발생을 통계 분석한 결과 화재 110건, 구조 2027건, 구급 3924건, 민생지원 263건 등 총 6324건, 1일 평균 17.3건 출동했다.


이는 2018년 동기에 비해 각각 화재 13건(10%) 감소, 구조 878건(0.66%) 증가, 구급 187건(4.7%) 증가, 민생지원 21건(1.08%) 증가한 수치다.


그 중 화재의 경우 인명피해 3명(사망 2, 부상 1), 재산피해 6억9500만 원이 발생했으며, 장소별로는 주거 21건, 비주거 26건, 차량 16건, 임야 6건, 기타 41건이 각각 발생했고,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 20건, 기계적 요인 14건, 부주의 53건, 원인미상 15건, 기타 8건이 발생했다.


구조는 교통사고 234건, 동물구조 314건, 벌집제거 663건, 기타 81건 출동해 195명을 구조했으며, 구급은 3924건 출동해 질병 1427명, 교통사고 352명, 사고부상 630명, 기타 55명 등 2464명을 이송했다.


한편 민생지원은 급·배수 31건, 소방시설오작동 183건, 소방차 근접배치 49건 등 263건 출동했다.


김우태 서장은 “지난해의 소방활동 통계를 면밀히 분석해 소방서비스 수요에 맞는 예방 및 안전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고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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